평일 쉬는날 오후 3시쯤 방문했는데도 30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갔지만 역시 맛있었구요. 들기름 막국수는 비벼먹지말고 그대로 드셔야 됩니다. 늘 느끼지만 슴슴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이 집이 갖고있는 유일무이한 장점입니다. 계절메뉴로 동치미막국수가 있었으나 먹어보진 못했네요. 내년 겨울 먹어봐야겟네요. 주기적으로 방문했고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방문 예정입니다.
고기리 막국수
경기 용인시 수지구 이종무로 15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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