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년 내공이 느껴지는 맛집. 짬뽕 맵게 부탁 드렸더니 문 앞에서 청량고추를 직접 따 오신다. 고기짬뽕이 판치는 중식판에서 정말 깔끔한, 향수를 부르는 맛있는 짬뽕. 간짜장도 춘장날것의 맛이 살짝 올라와서 좋았다. 고기튀김은 말해 뭐하겠는가👍🏻
신월반점
서울 강서구 월정로 152-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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