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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다

매운맛, 재료본연의맛을 추구합니다.

리뷰 33개

‘기준을 잡아주는맛’ 이라고 칭하고 싶다. 매우 꾸덕하지도, 화려한 첫 맛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매우 잘 만든 두부를 먹었을때 느껴지는 은은한 담백함이 좋은 콩물이다. 꾸덕함과 크리미함에 집착하고, 첨가물들을 넣어 고소한 맛을 살린 콩국수가 판치는 요즘.. 그래 이게 콩물의 맛이었어~ 라고 느낄수 있는 그 기본에 충실한 콩국수.

박승광 콩국수

경기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4로 262

조진다
4.5
17일

참 맛있는 순대국집!!! 순대국에 들어있는 삶은고기가 참 맛난다. 비계와 살코기의 조화가 참👍🏻

탑골순대국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342번길 42

조진다
4.0
17일

43년 내공이 느껴지는 맛집. 짬뽕 맵게 부탁 드렸더니 문 앞에서 청량고추를 직접 따 오신다. 고기짬뽕이 판치는 중식판에서 정말 깔끔한, 향수를 부르는 맛있는 짬뽕. 간짜장도 춘장날것의 맛이 살짝 올라와서 좋았다. 고기튀김은 말해 뭐하겠는가👍🏻

신월반점

서울 강서구 월정로 152-1

조진다
3.5
22일

짬뽕 칼칼하고 묵직한 국물이 있다~ 배추의 식감이 좋았다. 중화비빔밥은 끝맛에 약간 매운맛이 올라오는게 매력있다

학짬뽕

대전 서구 월평로 94-1

조진다
4.0
24일

확 와닿는 맛은 확실히 아니다. 약간의 고소함과 담백함이 있다~ 하지만 이 콩국물의 백미는 콩 본연의 맛을 잘 살렸다는데 있다. 콩의 고소함, 담백함이 아닌 정선콩만이 지닌 콩 특유의 맛을 잘 뽑아 냈다는데 있다. 밍밍한 콩국물의 맛에서 올라오는 그 특유의 콩맛이 참 좋다.

소소정

서울 서초구 동광로 68

조진다
2.5
24일

킴앤킴 콩국수집. 좋은콩을 잘 간것 같은데.. 그냥 잘 갈기만 한것 같다…

킴앤킴 양평 칼국수 콩국수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111번안길 49

조진다
3.5
24일

상호대로 생각보다 맛있는 집이다. 콩두머리까지 가기 귀찮아 들어가본집. 기본은 하는맛

생각보다 맛있는 집

서울 영등포구 시흥대로 629

조진다
3.5
24일

첫 사설은 개인적으로 오이는 콩국수에 비추요~ 콩물은 꾸덕하고 괜찮은데 고소함을 다른곳에서 대려온 맛이다. 땅콩버터 아니면 땅콩인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아쉽다… 왜 자꾸 땅콩잼이 생각날까…..

강산옥

서울 중구 청계천로 196-1

조진다
3.5
1개월

색깔좋고 꾸덕하게 콩을 잘 갈았다. 콩의 담백한 맛은 잘 살렸으나, 고소함은 다소 떨어진다… 먹다보면 밍밍해지는 맛이 다소 아쉽다.

성산콩국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1길 5

조진다
5.0
1개월

콩국수는 무엇인가?? 콩을 잘 갈아서 시원한 국물을 만들고…… 이건 마치 콩국수의 정의라 할까? 간수를 적당히 치고 콩을 참 잘 갈아서 꾸덕함을 잘 형성 했다. 콩만으로 고소한 맛을 잘 살렸기에.. 그 콩의 고소한 맛이 마지막 국물 한입까지 잘 살아있다. 오픈전 문전성시의 이유를 조금 알게됬다 ㅎ 참고로 만두와 반찬을 같이 즐기는걸 비추한다. 콩국물의 고소함을 다빨아먹는 악의 축이다

콩게미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공세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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