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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다

매운맛, 재료본연의맛을 추구합니다.

리뷰 40개

가격대비 말도 안되는 양과 퀄리티다. 셋이서 순대와 머릿고기 국밥에 소주를 먹었는데 5만원이 조금 넘네 ㅎ 임영웅이 자주온다는데 인정👍🏻

오문창 순대국밥

대전 대덕구 한밭대로 1153

오랫만에 갔는데 여전히 좋다. 국물도 좋고 진짜 이집은 순대가 맛난다.

아리랑 옛날순대

대전 유성구 계룡로74번길 15

조진다
3.5
12일

땅콩의 고소함이 있는…. 땅콩을 갈아넣었을 것이고, 땅콩버터도 좀 넣었나? 콩의맛은 거의 묻혀버렸지만, 땅콩의 고소함과 달달함이 참 신선했다.

매봉식당

대전 대덕구 계족로664번길 113

조진다
4.0
12일

잘한다. 개인적으로 콩의 약간 비릿한맛이 있는걸 좋아한다. 혹자는 비린맛 없는 깔끔함을 찾겠지만, 그 콩에서 나는 비릿한 맛 이야말로 콩 본연의 밋이라 생각한다. 땅콩이 약간 들어 간것 같은데 조화가 참좋다. 고소함이 먼저 찾아오고 콩의 담백함이 한번 치고간다. 가게 외부에 가을, 겨울 햇콩의 고소함을 느껴 보라는 문구를 보고 추워지면 꼭 다시 오리라 다짐했다.

사계진미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453

조진다
4.0
13일

잘한다. 개인적으로 콩의 약간 비릿한맛이 있는걸 좋아한다. 혹자는 비린맛 없는 깔끔함을 찾겠지만, 그 콩에서 나는 비릿한 맛 이야말로 콩 본연의 밋이라 생각한다. 땅콩이 약간 들어 간것 같은데 조화가 참좋다. 고소함이 먼저 찾아오고 콩의 담백함이 한번 치고간다. 가게 외부에 가을, 겨울 햇콩의 고소함을 느껴 보라는 문구를 보고 추워지면 꼭 다시 오리라 다짐했다.

사계진미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453

조진다
3.5
19일

단호박 콩국수를 먹으러 갔으나 품절로 인하여 어쩔수 없이 평냉을 땡겼다. 어 생각보다 괜찮타. 요즘 보기 드물게 매밀의 거친식감을 잘 살린 매밀면이 참 좋았다. 육수는 간이 좀 있다.

대엽 을지로

서울 중구 을지로 114

조진다
3.0
19일

주변에 손님들이 식사만 하고 가는데는 이유가있다. 저 눅눅한 고기튀김을 먹고 극찬을 하고간 유튜버는 입속이 매우 건조한 타입인가보다. 마파두부는 그래도 나쁘지 않았지만, 군만두는 쫄깃한 걷모습과 속은 참 부실한 친구이다.

안동장

서울 중구 을지로 124

조진다
3.5
27일

‘기준을 잡아주는맛’ 이라고 칭하고 싶다. 매우 꾸덕하지도, 화려한 첫 맛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매우 잘 만든 두부를 먹었을때 느껴지는 은은한 담백함이 좋은 콩물이다. 꾸덕함과 크리미함에 집착하고, 첨가물들을 넣어 고소한 맛을 살린 콩국수가 판치는 요즘.. 그래 이게 콩물의 맛이었어~ 라고 느낄수 있는 그 기본에 충실한 콩국수.

박승광 콩국수

경기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4로 262

조진다
4.5
1개월

참 맛있는 순대국집!!! 순대국에 들어있는 삶은고기가 참 맛난다. 비계와 살코기의 조화가 참👍🏻

탑골순대국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342번길 42

조진다
4.0
1개월

43년 내공이 느껴지는 맛집. 짬뽕 맵게 부탁 드렸더니 문 앞에서 청량고추를 직접 따 오신다. 고기짬뽕이 판치는 중식판에서 정말 깔끔한, 향수를 부르는 맛있는 짬뽕. 간짜장도 춘장날것의 맛이 살짝 올라와서 좋았다. 고기튀김은 말해 뭐하겠는가👍🏻

신월반점

서울 강서구 월정로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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