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공간이 맞을까요. 무르익은 듯한 나무 인테리어도, 손님 응대가 너무 익숙해보이는 신기하고 재밌는 초보 사장님도, 굴다리가 있던 시절의 청계천에서 샀을 것만 같은 노이즈 가득한 바이닐까지도. 유머와 겸손함이 함께 느껴지는 사람을 만나면 궁금해지기 마련입니다. 거기에 편안한 커피까지 더해진다면,,?
해일로
서울 종로구 종로50라길 4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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