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쿠노류신

정성이 담긴 음식이야말로.

리뷰 86개

응집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든 곳에서 같은 맛을 내도록 하는 것이 프랜차이즈의 존재이유이지요,,, 소위 말하는 ’점바점‘이 적용되는 곳이 많습니다만,, 버거킹은 늘 저를 배신치 않더군요. 혼자서 버거 3개는 거뜬히 먹는 저에게,, 와퍼를 등돌리게 한 치킨킹을 추천합니다,, 부드럽고 은은한 단 맛의 번과 매콤하고 촉촉한 치킨패티,, 그리고 기본 재료 추가에서 스모키 머스타드 필히 추가하시기를,, (멤버쉽에게 주는 바삭킹&디아블로 ... 더보기

버거킹 장한평역점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 26

날씨 좋은 중랑천을 뛰어다니다가 코히수혈을 위해 찾은 곳,, 브런치가게로 주변 어머님들께 입소문이 잘 난 공간입니다. 짙은 원두향이 강한 조금은 탄 맛의 아메리카노. 갈증을 축이기엔 제격입니다,,

오아 테이블

서울 동대문구 장안벚꽃로3길 4

파파존스,, 도미노,, 피자헛,, 굵직한 피자 브랜드마다 각자의 취향이 있지요. 그 중 저는 단연코 파파존스입니다. 스파이시 갈릭 롤을 추가한 불고기 피자와,, 그저 스테디셀러 수퍼파파스만 있다면 그 날 파티음식은 따놓은 당상이랄까요,,?

파파존스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 180

좀처럼 카페오레를 만나기 힘들지요. 일본에 갈때면 은은한 단맛과 풍성한 거품이 주는 폭신함의 카페오레를 찾곤 하는데요,, 욕심내지 않은 담백한 카페오레 맛이 참 좋읍니다. 차분한 공간에서 나오는 영화대사들과 채광 역시 사장님의 취향을 슬쩍 엿보고 싶어집니다,,

브루드 웨이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14길 8

갓 태운 원두 맛과 끓여낸 우유의 온도,, 아직 코히의 맛이 자리잡기 전 옛 코히의 맛이랄까요,,, 씨네소라는 명품으로 이런 결과물이 나온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려옵니다.

플리즈커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 288

요즘은 중국집에도 노포라는 명칭이 붙으며 알 수 없는 기대를 하게 되고는 하지요. 그저 어린 시절 먹던 중국집 맛이 그리울뿐인데 말입니다. 평범한 국물의 짬뽕과 케첩 맛이 제법 많이 나는 퍽퍽한 탕수육. 얇은 면의 간짜장에서도 은은한 고기잡내까지,, 쾌쾌한 냄새가 주방의 위생상태를 걱정하게 되는 공간이었읍니다. 당분간 맛 좋은 중국집을 찾아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화루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93길 8

마라탕을 먹으러 가면 좀처럼 흥분이 가라앉질 않읍니다,, 잔뜩 배터지게 먹을 생각에 말이죠. 그만큼 알싸한 맛의 마라탕과 새콤한 꿔바로우. 뜨겁게 볶아낸 볶음밥에 칭따오 한 잔까지,,, 이 모든 기대를 져버린 이 곳은 참 아이러니합니다. 밍밍한 마라탕과 인스턴트 꿔바로우,,, 기름으로 질퍽한 볶음밥까지,, 차마 맥주를 시킬 수 없었읍니다,,

라와 마라탕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69길 11

8-9년 전부터 야금야금 눈에 보이던 뼈칼국수,, 저렴한 가격에 등뼈를 육수삼아 뜨끈한 국물이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요,, 좀처럼 입술이 달라붙고 마는 조미료가 가득담긴 국물에 아쉬움을 토로해봅니다.

고봉산 뼈칼국수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25길 34

장안동에도 주택을 개조한 카페가 있지요. 넓직한 정원과 적절한 인테리어로 인기가 많은 곳이라 들었읍니다. 공간만큼 맛좋은 메뉴들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좀처럼 소리가 울리는 부분도 아쉬웠읍니다,,

누스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28가길 41-1

장안동에서 이름난 톤톤. 맛좋은 케키와 코히를 기대하고 방문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무난한 맛의 케키와 아쉬운 코히맛,, 결정적으로 환기가 잘 안되는 듯한 꿉꿉한 2층의 온습도 때문에 빠른 퇴장을 하였읍니다,,

톤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63길 1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