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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노류신
2.0
3개월

사람이 가득 찬 주말 낮시간,, 나오자마자 한 모금, 얼음이 잔뜩 녹아버린 화이트는 우유에 물을 타먹는 기분이 듭니다. 내가 무엇을 주문했는지 의심하게 되는 맛,,, 에쏘는 초반 산미가 꽤 튀다보니 뒤에 남는 뉘앙스가 아쉽읍니다,, 아 5,500원짜리 에쏘라서 더 아쉬운 걸까요,,

인마이 험블커피

서울 광진구 면목로7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