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술이 오른 귀갓길에 위스키 한 잔 생각날 때가 있지요,, 달큰한 쉐리 캐스크 한 잔을 시켰지만 정신 못차리고 치즈버거를 주문해버렸읍니다,, 치즈빼고 직접 다 만든다는 말에 기대를 하고 한 입 베어물면 어느새 위스키가 세 잔이 되어버리네요.
자문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12길 49 1층 1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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