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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4.0
17일

평일 점심에 괜찮은 가격대의 플래터가 있어서 예약후 방문하였습니다. 그릴에 구운 식전 빵은 말돈소금이 올라간 버터를 발라먹었는데 불향과 어우러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후 메인이 나왔는데 모든 음식이 맛있었고 고기도 가격대에 비해 꽤 큰 사이즈가 나와 만족하였습니다. 마늘콩피를 고기에 같이 먹으니 풍미가 좋아 맛있었고 가성비적으로 좋았다고 느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방문해 코스로 즐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칸 스테이크 하우스

대전 서구 문정로 29 8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