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들려온 소문으로 접하고 첫 번째 예약을 시도 했으나 약 400통의 전화에 실패하고 다음에 짝꿍 집 근처라 직접 방문하여 예약한 후 먹어봤습니다.맛있긴 했지만 집 앞에서 치킨먹고 싶을 때 먹을 의향 있는 정도인 것 같아서 전날 예약 필수인 이곳을 다시 먹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한번 경험삼아 괜찮은 것 같으며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자자 야채 치킨
대전 서구 월평중로4번길 1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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