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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0
14일

코지한 공간, 친절한 바리스타, 맛있는 라떼. 근처 히떼 공간이 너무 좁고 딱딱한 느낌이라 도망치듯 대안으로 왔는데 편안하게 잘 쉬고 갑니다. 화장실에 남녀 변기 2개가 따로 근데 하나의 같은 공간에 있어요.. 가죽공예품도 한켠에서 팔고.. 그런 약간의 갬성을 더한 공간인듯..

얼룩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10번길 4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