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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딸기따기 체험 하러 갔다가 또 갓 뽈레러 점수 무려 5.0이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출동 이 한적한 곳에 오픈전부터 웨이팅 (11시 오픈에 10시 45분 정도에 갓는데 11번이었고 11시 10분쯤 입장) 친절함에 호감도 급상승에 혜자스러운 양에 호감도 따상 (2인분인데 사진의 양으로 세~네번 정도 구워 먹음) 달지 않은 절제된 맛있음에 따따상...솥밥도 맛있고.... 와 미친맛 이런건 아니지만 충실한 기본기를 갖춘 좋은 곳 단 동치미는 미원맛이 많이 나서 이 모든 한상 차림에 옥의 티.... 근처 지나가다 들리기엔 딱임. 굿!

대복식당

경기 광주시 퇴촌면 정영로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