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한남동으로 출퇴근할때 기억으로 찾아간 유명 맛집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긴 함 BTS가 샤라웃한거 같음 많이 맵다. 찬 음식이 매우면 그 매운 기운이 주먹으로 맞은듯이 욱신거리듯 와서 한참 동안 힘든데 ㅋㅋ여기가 그런듯 그 온육수를 셀프로 먹을 수 있는데 5컵 먹음 사실 다시 올 특징이 있진 않은데 와이프가 가자면 가야지 뭐
동아냉면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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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결혼식이 있어서 전날 내려가 오랜만에 대구 맛 탐방 숙소 근처에 노포 통닭집이 있대서 8번식당 가서 소주 때려먹고 오는 길에 포장 ㅋㅋㅋ 똥집튀김을 서비스로 주시는 후한 인심 디게 불친절 하다고 리뷰에서 봤는데 어머님이 나는 아주 친절하시던데.... 왜 그러지?? 기교 없는 맛있음이 노포임을 인증하고 고추 토핑이 특징 애들이 먹기엔 양념 간장 조심씩 맵긴 했지만 어른은 행복했다!
통닭박사
대구 중구 동덕로36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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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데레사소비센타라는 근처에 맛있는 집이 많았는데 거기에 본점이 있는 막창집. 최근에 분점이 생겼데서 갔는데 역시나 담백하고 냄새 안하는 막창의 맛이 굉장히 좋은 대구 내려갈때만 먹는 귀한 음식인데 맛있어서 더더욱 기분 좋음
제일생막창
대구 중구 종로 47
요리천재 아파크 상가 호프집 육즙 츄릅 후라이드 치킨에 홀딱 빠져 굳이 굳이 지하철 타고 남의 동네 상가에서 술웅 마심 해물떡볶이까지 맛있어서 너무 황홀항 지경 지금 아침 8:40분인데 당장 가서 먹자 해도 갈 수 있음
유지안 호프 & 주점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4
오 여기 광장한 맛의 돈까스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웨이팅 공간에서 좀 기다려야 하는데 충분히 충준히 그럴 가치가 있는 집 돼지고기의 고소함과 풍미를 그대로 살려서 튀겨낸 돈까스 아주 굿 딸아이 수영학원 근처라 가끔 가는 곳인데 안질림
콘반
서울 동대문구 한천로26길 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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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가는 길에 들른 해장국집 된장을 풀어서 구수하게 맛을 내고 넉넉한 우거지가 아주 굿 막 특별나게 킥이 있는건 아니지만 속 든든히 채우기에는 딱 좋는 맛과 양 반찬도 딱 그 정도의 맛 ㅋㅋ 그래도 훌륭함
서일 해장국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서오릉로 396-5
근처 볼일이 있어서 맛있대서 찾아가 봄 웨이팅 50분 정도.. 2인 / 3인 / 4인 각각 웨이팅을 해야되서 줄이 줄어드는게 더딤 모든 메뉴 담백한 맛이고, 짬뽕은 흔하지 않은 미더덕이 들어가서 조금 특이햇음(난 미더덕 좋아함) 그간의 강력한 맛의 짬뽕만 만나서인지.. 도파민은 덜 터졌지만 맛있었고 짜장도 굿! 탕수육이 1등
영화장
서울 동대문구 휘경로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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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MSG의 도움을 덜 받는 맛이 특징 김밥도 무언가 심심하고 떡볶이도 심심하고 라면도 슴슴하고 그래서 내 취향은 회사앞 김밥천국이 딱인데 여긴 여성들이 좋아하네요
방배김밥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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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약간 뽈레에 대한 셀프 권태기 같은거 와서 그동안 좀 뜸했는데요 제가 망원동즉석우동 좋아하거든요.. 근데 여기 국물은 거의 버금가요... 돈까스가 없다는 차이일뿐... 여기 맛보고 뽈레에 대한 두근거림에 다시 찾아왔어요 곱창전골에 소주 먹고 마무리 하러 갔다가 소주 더 들어붓고 왔어요
불광우동
서울 은평구 진흥로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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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재테크 공부모임이 있어서 갔다가 ㅋㅋㅋ 말이 길어져 소주 한잔 먹으러 감 웬일로 조용해서 바로 들어갔음 갑오징어 소자로 3명이서 각 1병씩 먹고 나옴 소스가 정말정말정말정말 맛있음 가격은 늘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늘 가게 됨 사진 보니 또 가고 싶다
옥경이네 건생선
서울 중구 퇴계로85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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