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이 꽤나 길다는 카페의 본점 도착하자마자 호텔 체크인하고 사람 없을거 같아서 바로 가봄 금요일 오후 3시반 기준 웨이팅 3팀 한 20분 기다리다 들어감 한국인 비중 70% 정도 유명한 크레이프 케익과 본점 한정이라는 메론 케익 그리고 딸기 음료는 1인 1메뉴 케익 자르는게 굉장히 어려운 작업인건지 한 10분 있다 나옴 크림은 몽슈슈의 풍미와 결이 같음 크레이프 케익은 무언가 마요네즈 맛이 나는 그런 맛 꼭 드셔야 겠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마스자카야인가에도 지점이 있으니 그쪽으로 가셔도 될듯
HAR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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