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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에만 먹을 수 있다는 미소로 소스를 만든 돈가츠 5시반 저녁 오픈인데 5시 15분쯤 가니 1번이었음(토요일) 라지 사이즈로 시켰고 1,880엔 양이 무지 많어 보이는데 양배추가 반이긴 함 첫입은 짜장 맛과 비슷하지만 풍미가 더 나고 맵지 않은 파가 느끼함을 없애 줌 고기가 두툼하니 맛있다 보니 소스의 풍미까지 더 해져 굿이었다 나고야 오면 꼭 먹어야 하는게 맞음

黒豚屋 らむちぃ

〒460-0008 愛知県名古屋市中区栄3丁目15−6 栄STビル 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