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이 장난이 아니라고 들었는데 찾아보니 예약이 가능했음 1시에 예약해서 가니 5팀 정도 줄 서 있었고 우리는 금방 들어감 가게가 굉장히 작아서 웨이팅이 길 수 밖에 없는거 같음 키시멘과 새우텐무스가 메인이라고 해서 주문함(사진은 오징어) 면발이 아주 생명이라고 했는데 내껀 뭉쳐서 덜 익은 부분이 있었긴 함 뭔가 새로운 맛이라 맛이 있는지 조금은 헷갈리긴 함 텐무스도 갓 튀긴 걸로 맠들어주는데 소금으로 맛을 더해서 맛있긴 하니 씨소가 들어가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듯
天むす処 けしき. 名古屋本店
〒450-0001 愛知県名古屋市中村区那古野1丁目4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