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딸 학원 픽업 때문에 회사에서 술자리가 없어서 영 갈일이 없다가 오랜만에 다녀옴 8시쯤 갔는데 동네 특성상 회사원 수요들이 많은 시간대는 아닌데 웨이팅이 있었음 5분 정도.... 야들야들하고 매운족발 맵기 정도도 훌륭하고 역시나 소주를 들이붓기에 좋은 맛 ㅋㅋㅋ 이 동네 최애 족발집
뽕나무쟁이
서울 강남구 역삼로65길 3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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