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 엄마의 밥상 혼자 하시는데 네이버 등록을 안해놓으신듯.. 제육 9,000원. 실하고 맵지도 짜지도 않은 간이 너무 내스타일이었다. 반찬도 셀프로 계속 갖다 먹을수 있고! 요 근래 먹은 제육중에 가격이며 맛이 제일 내 취향. 메뉴가 몇개 없는데 제육 좋아하니 앞으로도 제육만 주구장창 먹을듯!
엄마의 밥상
서울 성북구 보문로13가길 1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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