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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요정빕

먹는게 낙
마음가는곳 그곳

리뷰 649개

중순 폐업이래서 급히 갔는데 이미..ㅠㅠ 더 찾아보고올걸 ㅠㅠ

돈부각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15-1

여기 자주 갔었는데 한번도 후기를 안남겼나... 진짜 든든하게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곳. 땅콩맛 나는 스프도 맛있고 모밀에 미니돈가스 셋트가 여름에 찰떡. (겨울엔 김치우동) 15,000원이던데 몇년 새 가격 엄청 올랐네.. 예전엔 9,900원이었는데 ㅜ

원조 남산 왕돈까스

서울 중구 명동7길 21

인생 첫 마라샹궈 다들 마라 진짜 좋아하시는구나 저녁식사시간이긴 했지만 웨이팅 있음. 1단계로 주문. 완조니 밥반찬이네 밥 없인 못먹음.. 양푼에 담다보니 양이 가늠이 안되서 3만원 나왔는데 3일동안 먹을 수 있는 양의 마라샹궈가 나옴ㅋㅋㅋ 1년에 한번은 먹을 수 있을것 같음! 아 여기 직원들 다 중국인인데 엄청 친절하고 대화의 끝에 꼭 손님을 붙여줌. 네 손님. 필요한거 있으세요 손님. 포장 해드릴게요 손님. 성신여대 오늘... 더보기

애정 마라샹궈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0나길 11

맛있대서 바로 사먹어봄. 일본 직수입이라더니 한글이 1도 안써있음. 내가 푸딩에 대해 잘 아는건 아니지만 대맛도리인건 알겠음! 들고 마셔도 될 정도로 차르르 한 푸딩. 소스(?) 뿌린걸 안찍었는데 캬라멜인듯. 단거 안좋아하는데 아주 맛있는 단맛이었음!

토라쿠로얄커스타드푸딩

메이커 없음

점심메뉴 괜찮더라. 술집에서 하는 식사메뉴 치고 메뉴며 가격이며 맛이 꽤나 괜찮!

와인주막 차차

서울 중구 삼일대로 343

불맛 가득 차돌짬뽕 12,000원 차돌도 많고 건더기 많아서 좋더라. 1단계가 신라면 정도라고 써있어서 들어가있는 고추 다 빼고 먹었는데 고추 진짜 많이 나옴ㅋㅋ 고추 빨리 다 빼서 안매웠을수도! 1인탕수육 있어서 좋았다. 위치가 좀 애매해도 낮에 줄을 서던데 먹어보니 찾아가서 먹을 맛!

공푸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24길 29

보문 엄마의 밥상 혼자 하시는데 네이버 등록을 안해놓으신듯.. 제육 9,000원. 실하고 맵지도 짜지도 않은 간이 너무 내스타일이었다. 반찬도 셀프로 계속 갖다 먹을수 있고! 요 근래 먹은 제육중에 가격이며 맛이 제일 내 취향. 메뉴가 몇개 없는데 제육 좋아하니 앞으로도 제육만 주구장창 먹을듯!

엄마의 밥상

서울 성북구 보문로13가길 11

쑥쳐돌이의 쑥사냥 제주 우무 쑥콩국수 진한쑥맛 콩물을 기대하고 갔는데 음.. 그냥 콩물맛. 색만 쑥색이고 쑥향, 쑥맛 하나도 안느껴짐.. 팥이랑도 어울리는지 모르겠고.. 반찬으로 먹으라고 주신 쑥개떡이 제일 맛있었다. 치아바타..인지 저 빵은 보통 올리브유에 찍어먹는데 달달한 꿀을 주셔서 찍어먹었다가 당황.. 다른메뉴 먹어보고 싶은데 기대했던 쑥콩물에 너무실망해서 좀 망설여짐..

풀 발효부엌

서울 마포구 포은로 89

손만두국 실하고 맛있음. 김치가 좀 내스타일이 아니긴 했는데 맛보기 보쌈+보리밥 주셔서 호감도 상승. 최고는 개별 포장 된 수저!!!

명동칼국수 보쌈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442-9

제육은 한돈 사용. 후추의 매콤함이 강한게 특징. 10,000원 제육에 밑반찬 7개의 위엄. 동네 맛집!

한정원

서울 성북구 보문로13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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