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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요정빕

먹는게 낙
마음가는곳 그곳

리뷰 652개

들깨표고메밀 + 사이드 돈가스 그냥 들기름막국수 아닌가 했는데 통들깨+들깨가루+들기름 콜라보가 매우 좋았다. 표고랑도 잘어울리고! 돈가스도 곁들여 먹기 좋은 정도의 두께감이라 좋았다.

가본

서울 성북구 종암로 167

맛있는데 내가 잠시 잊었다 나는 달고나 맛을 좋아하지 않는다는것을.. 그치만 브륄레 밑에 크림은 아주 부드럽고 맛있다!

오하요유업 브륄레

메이커 없음

제육쌉밥+솥밥 13,000 테이블 8개정도의 작은 매장. 점심엔 자주 만석이라 저녁 일찍 방문해봄. 양이 적어보였는데 쌓여있어서 그랬고 펼치니 생각보다 양이 많았고 간도 적절! 재방문 의향 100%!! 신발 벗는거만 빼고 다 좋았다! +) 한번 더 갔는데 혼자 가서 그런건가.. 서버분이 묘하게 불친절함.. 지난번엔 긴가민가 했는데 맞음.. 통제적인 성향이 강하신거 같은데 테이블에 앉는 자리까지 지정하시고(왔다갔다 할때 불편하다... 더보기

가정쌈밥

서울 성북구 보문로 153-3

중순 폐업이래서 급히 갔는데 이미..ㅠㅠ 더 찾아보고올걸 ㅠㅠ

돈부각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15-1

여기 자주 갔었는데 한번도 후기를 안남겼나... 진짜 든든하게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곳. 땅콩맛 나는 스프도 맛있고 모밀에 미니돈가스 셋트가 여름에 찰떡. (겨울엔 김치우동) 15,000원이던데 몇년 새 가격 엄청 올랐네.. 예전엔 9,900원이었는데 ㅜ

원조 남산 왕돈까스

서울 중구 명동7길 21

인생 첫 마라샹궈 다들 마라 진짜 좋아하시는구나 저녁식사시간이긴 했지만 웨이팅 있음. 1단계로 주문. 완조니 밥반찬이네 밥 없인 못먹음.. 양푼에 담다보니 양이 가늠이 안되서 3만원 나왔는데 3일동안 먹을 수 있는 양의 마라샹궈가 나옴ㅋㅋㅋ 1년에 한번은 먹을 수 있을것 같음! 아 여기 직원들 다 중국인인데 엄청 친절하고 대화의 끝에 꼭 손님을 붙여줌. 네 손님. 필요한거 있으세요 손님. 포장 해드릴게요 손님. 성신여대 오늘... 더보기

애정 마라샹궈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0나길 11

맛있대서 바로 사먹어봄. 일본 직수입이라더니 한글이 1도 안써있음. 내가 푸딩에 대해 잘 아는건 아니지만 대맛도리인건 알겠음! 들고 마셔도 될 정도로 차르르 한 푸딩. 소스(?) 뿌린걸 안찍었는데 캬라멜인듯. 단거 안좋아하는데 아주 맛있는 단맛이었음!

토라쿠로얄커스타드푸딩

메이커 없음

점심메뉴 괜찮더라. 술집에서 하는 식사메뉴 치고 메뉴며 가격이며 맛이 꽤나 괜찮!

와인주막 차차

서울 중구 삼일대로 343

불맛 가득 차돌짬뽕 12,000원 차돌도 많고 건더기 많아서 좋더라. 1단계가 신라면 정도라고 써있어서 들어가있는 고추 다 빼고 먹었는데 고추 진짜 많이 나옴ㅋㅋ 고추 빨리 다 빼서 안매웠을수도! 1인탕수육 있어서 좋았다. 위치가 좀 애매해도 낮에 줄을 서던데 먹어보니 찾아가서 먹을 맛!

공푸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24길 29

보문 엄마의 밥상 혼자 하시는데 네이버 등록을 안해놓으신듯.. 제육 9,000원. 실하고 맵지도 짜지도 않은 간이 너무 내스타일이었다. 반찬도 셀프로 계속 갖다 먹을수 있고! 요 근래 먹은 제육중에 가격이며 맛이 제일 내 취향. 메뉴가 몇개 없는데 제육 좋아하니 앞으로도 제육만 주구장창 먹을듯!

엄마의 밥상

서울 성북구 보문로13가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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