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로니감자전이 먹어보고 싶었는데 양이 많을 것 같아서 갈비 전골이랑 언양불고기 비빔밥 세트를 시켰어요. 비빔밥은 초장이 달콤해서 자꾸 먹게 되더라고요. 그냥 고추장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갈비 전골에는 고기랑 도가니도 들어있고 쌀국수도 주셔서 전골에 넣어먹을 수 있었어요. 만족!
미도가
울산 남구 돋질로306번길 10-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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