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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를찾아라

제주, 가끔은 다른 곳. 그냥 보기만 하세요 본인의 입맛을 따르세요

리뷰 1274개

내 인생 샌드위치.. 다음주에 또 먹으러가야지… + 리뷰 올렸던 것 같은데 없어진 거 같아서 지난 달에 먹었던 사진도 추가! 잠봉샌드위치외 불고기치즈 샌드위치 맛있다.

홀수

제주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417-6

카페 이름을 음표로 표현해서 호기심에 들어가봤다. 디저트류도 있구 핸드드립도 해주는데 궁금해서 레몬코코넛 무슨무슨 음료를 주문… 레몬에이드 위에 코코넛크림이 올라간 음료였다😇(신기한 맛) 내부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카페도 귀엽구 반려견 동반도 되고 아기 의자도 있다. 다만 신스팝인지 뭔지 음악 소리가 커서 아쉬웠음,,, 동네에 살았다면 자주 갔을 것 같다. 찾아보니 2026년 6월에 오픈했다구 함!

커피룸리리

제주 제주시 이도이동 1028-16

맨날 그 뒷편의 순메밀 막국수만 먹으러 가다가 오늘은 햄버거를 먹어보았다. 피쉬앤칩스+햄버거 두 개 세트 시켰고, 햄버거는 더블치즈버거. 손으로 들고 먹을 수 있는 진짜 소고기 패티 기본 버거. 내 취향이다. 피쉬앤칩스도 맛있었는데 양이 많아서 포장했고, 500원을 내고 포장용기를 사야했다. 그리고 놀랍게도 게이샤 커피가 무료로 제공되는데 특유의 맛은 느껴지지 않았고 그냥 블랙 커피. ㅎㅎ 그래도 그게 어디냐구… 피쉬버... 더보기

올드캡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녹차분재로 58

일본인 사장님이 만드는 오니기리집. 따끈따끈한 오니기리는 정말 맛있었다. 계란말이와 가라아게 세트도 주문했더니 즉석에서 튀겨주셨다. 가까우면 자주갔을텐데ㅠㅠ

오무스비 하나

제주 서귀포시 신서로48번길 31

아침 요가 마치고 커피가 마시고 싶어서 방문. 일찍 열어서 좋다. 미니 아메리카노와 미니 라떼를 주는 에스프레소 플라이트를 주문했다. 생각외로 라떼가 맛있었다! 급하게 처리할 일이 있어서 노트북을 들고 갔었는데 일보다는 대화하기 좋은 분위기라고 느꼈다. 한경점은 통창이라 밝고 경쾌한 느낌인데 대정점은 조금 어둑하고 아늑한 분위기. 갠적으로 밝은 걸 좋아해서 조금 불호… 이 근처에 카페가 두 군데 더 있는데 모두 아침 일찍 열... 더보기

크래커스 커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구억로126번길 34

사촌동생 추천으로 갔는데 사촌동생 다시 봤다. 꽤나 미식 데이트를 하고 있었나보군… 오삼불고기와 닭불고기, 들깨면, 김치갈비찜. 닭불고기가 진짜 맛도리였다. 밥 한공기 순삭 ㅜㅜ 알고보니 사장님이 조리기능장이셨다. 우리동네였으면 일주일에 3번은 갔을 듯

부엌쟁이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23길 31

생각보다 좁고 북적였는데(토요일 낮) 곳곳에 다정함이 숨어있었다. 청음실이 귀엽고 방명록 읽는 재미도 있다. 살구잼 잠봉뵈르도 맛있었어요.

녹음집

서울 용산구 원효로 177-2

도르르김밥(기본) / 시래기김밥 / 고사리김밥. 시래기김밥은 약간 씁쓸했고 나머지 김밥이 맛있었다. 특히 고사리김밥 추천! 밥이 적고 내용물이 많아서 좋았구 시래기와 고사리김밥은 채식 김밥이다. 참치와 불고기김밥도 있었음. 안에서 못 먹고 포장만 할 수 있다. 주말에 일하러 갈 때마다 먹을 예정…

도르르 김밥

제주 제주시 한림읍 일주서로 5903-6

시골에 생긴 따끈따끈한 신상 멕시코 식당. 무척이나 거대한 무알콜 딸기 마가리타는 새콤달콤 딸기맛! 덥고 힘들었는데 기분 싹 좋아짐. 새우 타코도 먹고 화이타 샐러드도 시켰는데 깜빡하고 사진을 못 찍었다.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 그런데 화이타 샐러드는 또띠아를 추가 주문해야한다. 기본이 아니다. 그게 좀 의문… 타코, 퀘사디아, 화이타 샐러드와 사이드 메뉴 몇 가지가 가능하고 치미창가는 준비중이었다. 엔칠... 더보기

따꼬

제주 제주시 한경면 한원북길 2

여름 세트 메뉴에 베이징덕 반 마리 추가. 전복 안 좋아하는데 맛있었다. 가족 모두 만족. 고량주 하이볼 이런 거 있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딱 병술만 있는게 아쉽다. 아무래두 카지노에서 재미본 중국인을 위한 공간 같은 느낌. 직원도 대체로 중국인이다.

제주신화월드 용푸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304번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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