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핸드드립(아마도 아리차…?), 지인들은 시나몬 라떼. 라떼 맛을 못 봤는데 지인들이 만족했다. 바나나 브레드를 주문했는데, 위에 크림을 얹어서 내어주셨다. 평일에도 오후 시간대에는 약간 붐비는 편. 주말에는 자리 구하기가 어려울 듯 싶다. 직접 로스팅을 하니까 핸드드립 좋아하는 분들은 경험해보는 것도 좋겠다. 수다를 오래 떨어서 라벤더 향이 나는 카모마일 차와 히비스커스 차도 시켰는데 사진을 못 찍었다 ㅜㅜ 주차는 카페 주변 담벼락에!
믈커피 로스터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도원남로 15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