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평양면옥이 모슬포로 자리를 옮겼다. 순서대로 물냉면, 온면, 회냉면, 제육 반접시. 나는 물냉에 아무 것도 안 넣어먹는 편인데 구수한 육향이 마음에 들었다. 온국수 육수도 맛있고, 회냉면엔 회가 가득했다. 다음에 오면 사태국밥을 먹어보려고 한다. 마지막 사진은 맛있게 먹었던 대파김치!
초로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하모로 212 기아자동차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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