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기름소바(+새우튀김)와 닭껍질만두. 소바는 국물이 살짝 자작하게 들어있고 꼬숩다. 아직 추운데 뜨끈한 메뉴가 없어서 아쉬웠다. 닭껍질만두는 흡사 대창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믿을 것 같은 식감. 재밌는 음식이었다. 동행인과 나 모두 운전해야해서 술은 안 마셨는데 아무래도 이런 식당은 술을 안 시키면 미안해져서… 미안한 마음에 앞으로는 못 가지 않을까 싶은…
제주 침시술소
제주 제주시 동광로 12 1층
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