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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저녁 7시 반쯤에 30분 정도 대기하다 들어감. 함바그+계란, 밥과 샐러드와 아이스크림 세트를 추가했다. 음식은 금방 나옴. 요청하면 뜨거운 돌로 바꿔주는데, 금방 식는 느낌. 동행인은 L사이즈를 먹는 동안 두 번이나 바꿨다. 매우 맛있었지만 10년 전에 한국에서 먹은 거랑 크게 다르지 않고 한국인만 바글바글해서 다음에 후쿠오카에 간다면 굳이 가지는 않을 듯…

極味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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