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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대여섯군데밖에 안 가보긴 했지만 후쿠오카 라멘이 유독 짜게 느껴진다. 특히 내가 시킨 쇼유라멘이 동행인의 돈코츠라멘보다 짰다. 교자는 가게에서 직접 빚고 있었는데 내가 상상한 맛에는 못미쳤다. 평일 오후 2시가 넘은 시각이라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는데 그 다음날 밤 이치란 라멘의 긴 줄을 보고 생각이 많아졌다. 10년 전 도쿄에서는 아무때나 들어가서 먹던 거였는데… 줄 서서 먹을 정도는 아니었는데… 아무데서나 먹어도 평타는 치지 않나…? 쩝

幸ちゃんラーメン博多本店

〒812-0011 福岡県福岡市博多区博多駅前3丁目13−15 リアン博多駅前ビル 1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