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좁고 북적였는데(토요일 낮) 곳곳에 다정함이 숨어있었다. 청음실이 귀엽고 방명록 읽는 재미도 있다. 살구잼 잠봉뵈르도 맛있었어요.
녹음집
서울 용산구 원효로 177-2 2층
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