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요가 마치고 커피가 마시고 싶어서 방문. 일찍 열어서 좋다. 미니 아메리카노와 미니 라떼를 주는 에스프레소 플라이트를 주문했다. 생각외로 라떼가 맛있었다! 급하게 처리할 일이 있어서 노트북을 들고 갔었는데 일보다는 대화하기 좋은 분위기라고 느꼈다. 한경점은 통창이라 밝고 경쾌한 느낌인데 대정점은 조금 어둑하고 아늑한 분위기. 갠적으로 밝은 걸 좋아해서 조금 불호… 이 근처에 카페가 두 군데 더 있는데 모두 아침 일찍 열어서 좀 신기했다. 아침에 커피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
크래커스 커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구억로126번길 3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