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손님이 계속 들어와서 좀 놀랐다. 일하기도, 담소를 나누기도 적당한 곳. 디저트가 맛있다고 해서 카다멈번(이름이 헷갈려서 정확한지 모르겠다)도 시켜봤는데 먹어보고 다른 걸 시킬걸 아쉬워했던 기억이 난다. 한림을 지나게 된다면 다시 들려보고 싶은 곳!
마이크로 하비타트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수풀로 1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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