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전반적으로 달다. 시저샐러드 소스도 달고, 오믈렛 채소 볶음도 메이플 시럽을 넣어서 달다. 감자그라탕 시켰는데 사진은 못 찍었다. 내부 인테리어가 멋있음. 주차가 어렵고 주변 길이 좁아서 통행에 방해되지 않게 세워야하는데, 자리가 없으면 조금 떨어진 공터에 세워야 한다. 맛있게 먹었으나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들이 더 많아서 한 번 방문한 걸로 만족.
청수미방
제주 제주시 한경면 낙수로 271-1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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