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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결혼식을 두 번 합니다. 식장에서 한 번, 밥 먹는 잔치 한 번, 이렇게 두 번이요. 동네의 다목적회관이나 절, 식당을 빌려서 하기도 하고 오늘처럼 호텔 뷔페에서 하기도 합니다. 입장할 때 마지막 사진처럼 팔찌를 채워줍니다. 메종 글래드에서 한다길래 기대했는데(그랜드호텔 시절부터 뷔페가 유명했으니) 단호박 샐러드 말고는 딱히 기억이 남는 게 없었네요… 저도 성인이 되고 나서는 제주를 떠나 살아서 이런 경험은 오늘이 처음이라 공유해봅니다😋

메종 글래드 제주

제주 제주시 노연로 80 메종 글래드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