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와 유명세에 비해 맛은 평범했다. 반미 중 ‘바게트‘가 맛있었다. 무채가 싱거워서 스리라차를 매번 뿌려먹었다. 이 주변에 베트남 식당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
그린 사이공
제주 제주시 한경면 두신로 3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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