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으러 왔는데 시간이 남아서 가봤습니다. 귀엽네요. 클래식 바닐라 도넛이랑 피스타치오 리스 도넛을 샀어요.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엄마가 반씩 잘라 놓으셨😅 귀엽고요… 맛은 제가 지난주에 노형 하나로마트에서 사먹은 커스터드 모닝빵이랑 큰 차이 없는 것 같아여…(문제시 여러분 말이 맞음) 귀여워서 인기있는 건가?
카페 노티드
제주 제주시 연오로 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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