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갈비 16,000 볶음밥 3,000 양배추와 깻잎을 자안뜩 주신다 전혀 맵지않은 감칠맛 용산옆이지만 평일은 거의 웨이팅없이 자리넓다 큰 조각을 굽기직전 잘라주는데 이후 15분정도를 직접 구워야한다 육질이 신선해서 즐거웠다 역시 철판 집 후라이팬에서는 이맛이안난다 볶음밥필수 등받이없는 의자들이라 아쉬움 또 올 때 고민될 듯 하다 미슐랭 빕구루망(2018)
오근내 3 닭갈비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69길 1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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