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본토와 같다 해산물도 신선하다 다만 시스템이 아직 정착이 안되어 테이블당 서버가 아니라 경쟁하듯 직원을 부르거나 기다려서 메뉴 하나를 추가해야하고 주문하고 기다리고 해주시는것도 기다리고 더울때가면 장시간 철판앞에 앉아있어서인지 집에 오니 더위먹은 듯 했다 메뉴가 누락되도 알아서 챙겨야한다 일본에서 오신 직원서버분들도 정신이 같이 없다 여기저기 컴플레인이 난무하는 속 이런 정신없는 스트레스를 받으며 식사를 하고 싶진 않다... 더보기
모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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