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로 나간 기억이 없다 십년전에도 배달시키는 지금도 처음엔 육전 먹으러 가다가 해산물과 요리들이 신선하기 때문에 술이 정수기처럼 따라진다 북엇국은 거들뿐 회식으로 여기가자하면 이름듣고 미적지근하던 팀원들도 가서 먹기시작하면 약간돈다 한남점만의 바이브가있다 취기가 디폴트인 멀쩡한 사진은 먹기전 한두잔밖에없다
한남북엇국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65-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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