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내기준 서울 최고의 라떼집 파나마 게이샤 브루잉16,000도 훌륭했지만 글리치 라떼st찾아 삼만리 중이었으므로 그 꼬소한 우유맛과 유지방을 뚫고 나오는 원두의 플레이버가 다 느껴지는 찐한 라떼 6,000 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 외부좌석에 앉아 바라보이는 한옥뷰 정취는 왜그리 또 멋드러지는지 공간의 색감도 훌륭하다 다크그린과 우드의 조화 특히 저 다크그린의 매끈한 금속성과 돌망태의 거친 질감 우드의 부드러운 면 요소의 조화가 입체적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커피마시고 따뜻해진 햇살맞으며 숲 속을 거니는 창경궁 산책도 훌륭한 코스
텍스트 커피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