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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6일

여기 툇마루에 앉아 보는 한옥정취 가득한 뷰가 좋다 낮은 지붕선 높은 하늘 차가 다니긴 좁아 걷기 좋아보이는 작은 골목길 마음이 편안해진다 수욜오후엔 알바생이 있다 맛은 같다 유지방율높은 듯한 진하고 꼬소한 맛과 골라놓으신 원두의 조화가 아아주 좋은 라떼 건너편 미술관 마당에 있는 목련나무 가지 끝 봉우리가 제법 크다 봄이 오는 듯하다 종로01 마을버스가 카페 1m 앞에 선다

텍스트 커피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