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툇마루에 앉아 보는 한옥정취 가득한 뷰가 좋다 낮은 지붕선 높은 하늘 차가 다니긴 좁아 걷기 좋아보이는 작은 골목길 마음이 편안해진다 수욜오후엔 알바생이 있다 맛은 같다 유지방율높은 듯한 진하고 꼬소한 맛과 골라놓으신 원두의 조화가 아아주 좋은 라떼 건너편 미술관 마당에 있는 목련나무 가지 끝 봉우리가 제법 크다 봄이 오는 듯하다 종로01 마을버스가 카페 1m 앞에 선다
텍스트 커피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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