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너무 맛있잖아 이 주방장을 데리고 한남동이나 여의도에 근사한 인테리어 식당을 차리고 싶다 음식퀄러티와 가격에 비해 접객은 너무나 영하고 분식집느낌의 청결 인테리어 수준이 아쉽다 홀에 음악이 나오는데도 주방의 스탭들 소리가 다 들릴 정도 얼른 먹고 나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다 배달이 된다면 좋을텐데 양갈비는 가끔 그릴울 것 같다 서비스로 나오는 토마토스프도 훌륭하고 리뷰에 양이 많다했지만 단백질위주로 시키니 둘이 두접시먹기 적당했다
아민
서울 마포구 동교로52길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