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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년

위스키처럼 큰 얼음을 넣어주는 커피 카페 이름처럼 커피와 어울리는 디저트에 신경을 많이 쓴 느낌 사람이 많고 사진에서 보여지는 영국 드레스덴 어디 카페같은 짙은 우드 원목의 느낌이 직접 보면 중후하거나 멋스럽지 않다

쓰리어클락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5길 6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