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많이 가는 가게. 부담 없는 가격에 속도 편하고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든든한 한 끼가 되는 음식점이 집 근처에 있으면 좋지. 여기가 딱 그렇다. 예전에 정자에 이런 상호명의 가게가 있었지. 꽤 오래된 가게였는데 거기서 지역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것 같다. 직접 만든 두부고 반찬도 자극적이지 않은데 직원들은 다 젊어. 주차장이 넓지는 않은데 가게 위치가 먹자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는 건 아니라서 도보 접근도 가능하다. 나는 서현도서관 갈 때 자주 가는 편.
두부공방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255번길 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