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교외에 있을 것 같은 널찍하고 비싼 카페. 로스팅도 직접 하고 빵도 구워서 음식이 나쁘진 않지만 가격이 그 이상으로 비싸다. 아무리 봐도 가격에 신경 쓰지 않는 중년들이 차 몰고 오는 카페. 근데 주차장이 아주 넓지는 않은. 하지만 자리 있는지 고민할 필요 없고 음식도 보장된 가게는 좋지. 서현역에서 크게 운영하는 카페를 가면 똑같이 비싼데 음식이 엉망이더라.
가비양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안골로 3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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