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평범. 항정살 추천. 하지만 제일 맛있었던 것은 고기랑 같이 먹으라고 내주었던 양념장... 젓갈과 무 간 거 쪽파 등을 섞어 먹으라고 내준 것 같은데 그냥 맨밥이랑 먹어도 한그릇뚝딱 할 수 있을듯. 옷이나 소지품을 보관하는 사물함을 제공하고 연기가 잘 빠진다는 점이 장점. 콜키지는 첫 병만 2만원, 이후 잔을 세척할 때에만 비용 추가.
기러기 식당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1길 1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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