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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10번은 넘게 방문한 듯한 최애 마라샹궈 가게 즈마장에 푹 찍어 먹다가 너무 매울 때 슬러쉬 한 입 먹으면 대박 맛있음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중에도 먹고싶어진다.. 조만간 보자 사이드는 그냥 저냥 밥 두 공기 시켜서 푹푹 퍼먹으면 됨 짜다는 말이 많지만 오히려 밥반찬으로 먹기 좋음

애정 마라샹궈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0나길 1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