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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도리

내게 남는 건.. 음식 뿐..
맛집이라면 어디든.,이지만 서울 위주

리뷰 40개

영화 보기 전 최고의 선택.. 쭈삼 2인분에 새우4마리 추가 먹기 전에 멀미로 인하여 죽는 줄 알았는데 한 입 먹자마자 멀미가 싹 내려감 깔끔하게 매콤한 맛이고 천호동 쭈꾸미 골목 가지 말고 쭈꾸미 땡길 땐 여기 가시면 되겠습니다 매운 거 못드시는 분들은 콩나물 많이 추가해서 드세요 콩나물,당면 무료입니다 기본찬으로 쌈무랑 콘치즈 숭늉인지 누룽지탕인지 나온다 콘치즈 다 먹으니깐 리필해주심! 원래 해주시는 건지 테이블이... 더보기

마시쭈

서울 강동구 진황도로47길 58

매운탕느낌의 국물인데 개인적으로 고춧가루가 너무 많아서 텁텁하기 느껴지고 매운 거 못 먹는 사람들은 먹기 힘들 거 같다! 일행은 너무 자극적이라서 반도 못 먹었다 함 알곤이는 신선해서 좋고 가성비가 좋으다 만천원인가 만이천원인가 면은 심지가 느껴지는 두꺼운 면!! 양은 살짝 적은데 공기밥이 무료라 밥 벅벅 말아서 완그릇 하긴 함 웨이팅 하나도 없이 들어가서 먹었는데 한시간 이상 웨이팅이면 안 먹을 거 같음

하니칼국수

서울 중구 퇴계로 411-15

이 동네 사람들은 아마 여기 곱창이 기준이 되었을 것(당사자성 발언) 저번에 먹었을 땐 양이 너무 줄어서 슬펐었는데 오늘 가니 괜찮네 세명이서 알,야채,불막창 볶음밥2개 콜라 하나 했는데 인당 만삼천오백원 정도 가성비가 미쳤다 영원히 먹어야지 불막창은 맞은편에 있는 오뚜기가 맛있고 기본곱창이랑 볶음밥은 마포가 맛있음!!

마포 야채곱창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봉현로 40

스리랑카식 새우 카레 판단잎과 딱새우를 넣어 진하게 뽑은 비스큐 소스를 넣은 카레다 판단잎에서 우러나온 바닐라향과 코코넛 향이 잘 어울림! 다른 카레와 다르게 레몬을 밥에 뿌리는데 이게 완전히 대박 잘 어울림 늘 말하지만 향신료를 좋아한다면 꼭 방문해보세요 저녁 한시간 반을 기다려서 먹어서 너무 힘들었다.. 저녁보단 점심 웨이팅을 추천함

카레

서울 성북구 성북로 62-1

빨간대문으로 유명한 팻어케이크 기본 딸기 케이크와 가나슈, 바닐라 라떼를 먹었다 그냥 적당히 맛있는 크림이 딸기와 잘 어울림! 딸기철이라 딸기 맛잇엇당 ㅎㅎ. 가나슈는 크림이 너무 가벼워서 시트가 더 묵직하면 좋을 듯 커피도 ㄱㅊㄱㅊ 그냥저냥 맛있었음 전체적으로 괜찮은 카페이나 웨이팅을 너무 길게 하거나 알람을 맞춰 예약까진 할 필요 없을 듯

팻 어 케이크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9

간만에 방문한 진미 면 풀기 전의 육수와 면을 풀고난 이후의 육수 둘 다 좋다 꼭 육수 더 달라고 해서 배 빵빵하게 채워 나와야 함 만두 반접시도 먹고 싶었는데 일행이 양이 적은 사람이라 패스 언제 먹어도 부들야들한 제육과 깔끔한 고기육수에 메밀면은 최고 생마늘먹고 하루종일 입냄새 풍겨서 곤란햇다네요 매장이 좀 추웠음

진미 평양냉면

서울 강남구 학동로 305-3

2가지 맛 6,500원 2가지 맛을 고를 때 편하게 고를 수 있게 맛보기 엄청 많이 해주시고 맛 고르고 나서도 또 궁금한 맛 없으시냐고 여쭤보셔서 바질토마토 고르니까 얼마 안 남았다고 그냥 다 주심 ㅎ..ㅎ 구운피스타치오가 진짜진짜 맛있음 대박 추천 애플케일도 쌍콤 시원 좋았다 메뉴가 매번 바뀌진 않고 몇개몇개 쫌쫌따리 바뀐다 내가 간 날은 소르베 종류가 많았다

벌스데이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4-21

석촌에 위치한 초밥이 맛있기로 유명한 사사노하 근데 이게 무슨 일이지 회는 그나마 괜찮은데 초밥 밥을 기계로 뽑아낸다.. 밥을 위에 넣으면 저렇게 초밥 밥 모양을 만들어준다 거의 모든 테이블에서 초밥을 시키는데 어떻게 기계를 쓰는지 너무나 의아하다 하필 내 자리에서 너무나 잘 보였고.. ,, 밥이 진짜.. 쿠우쿠우? 정도 밥을 그냥 위생봉투에 하는데 저 기계에 넣고 반정도 남은 걸 다시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어떤 바구니... 더보기

사사노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2길 4-13

감자도리
4.5
1개월

지금까지 10번은 넘게 방문한 듯한 최애 마라샹궈 가게 즈마장에 푹 찍어 먹다가 너무 매울 때 슬러쉬 한 입 먹으면 대박 맛있음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중에도 먹고싶어진다.. 조만간 보자 사이드는 그냥 저냥 밥 두 공기 시켜서 푹푹 퍼먹으면 됨 짜다는 말이 많지만 오히려 밥반찬으로 먹기 좋음

애정 마라샹궈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0나길 11

감자도리
3.0
1개월

가을 메뉴로 먹었던 무화과 프토 무려 만사천원.. 너무 짝고 부드럽지도 않은대!!!!!!!! 오픈이 10시인데 한 10분쯤 도착했었는데 이미 만석이고 주문이 밀려서 나오는데 35-40분 걸림.. 🥲🥲 오트로 바꾼 말차라떼는 말차러버들이 좋아할 맛.. 진짜 환대해주시기는 하는데..

환대 커피 워크

서울 마포구 독막로34길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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