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일부러 토요일에 갔는데 아무런 공지도 없이 곱창타코가 내부사정으로 준비가 안되어있다니요.. 아 내 왕복 3시간 우리 말고도 다 곱창타코를 찾으심 그치만 여전히 혼합 까르니따와 초리소는 맛있었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타코집이다

비야 게레로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78길 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