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갈 때마다 항상 먹게 되는 풍물옹칼 사실 이거 먹으려고 춘천 갔다 메인 전 보리밥에 고추장 넣고 무생채 싹싹 비벼 먹으니 세상을 다 가진 듯한 느낌 천원으로 한 그릇 더 먹을 수 있음 메밀면이 취향이 아니라 주로 옹심이만을 먹음 국물이 엄청 깔끔한 맛인데 겁나 되직함 거의 감자죽 느낌 호불호가 갈릴수도? 전 너무 좋아해요 메밀전은 엄청 쫄깃하고 메밀향이 가득함 또 먹고 싶다 흑흑
풍물 옹심이 칼국수
강원 춘천시 닥나무길9번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