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는길에 들른 강서구 카페 비아조 예전에 낙동가 뷰가 좋았던 기억이 있어 다시 찾았다. 살인적인 더위에도 밖에 앉아 있는 손님들이 몇몇 보였다. 뷰도 좋지만 음식도 맛있는 곳 배가 불러 디저트를 먹었지만 피자가 맛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저녁시간이라 식사 손님도 꽤 보이더라는. 봄, 가을에 오면 너무나 좋을듯 데이트 하기에도 좋고 모래놀이 하는곳이 있어 아이들 데리고 많이 찾는듯. 낙동강뷰와 넓은 정원이 있는 힐링 카페
비아조
부산 강서구 식만로 16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