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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4.0
2시간

소노벨 양평에서 숙박후 밥 먹으러 가기전 시간이 남아 들른 빠띠오. 레스토랑이지만 차만 마실수 있어 좋았다. 오전이라 조식 손님들이 대부분 비가 왔는데 창가에 앉으니 비에 젖은 나무들이 더 짙은색을 띄어 운치있었다. 캐모마일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맛은 쏘쏘

소노벨양평 빠띠오

경기 양평군 개군면 공세리 3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