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때마다 사람이 많아 자리찾기가 힘들지만 분위기와 커피 맛을 생각하면 가끔씩 생각나는 곳이에요. 모두의 정원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오늘의 핸드드립 온두라스는 산미가 조금 있었지만 부드러운 끝맛이 좋았습니다. 모모스 커피 좋아해서 원두도 2개 집어왔어요.
모모스 커피
부산 금정구 오시게로 2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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