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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챠오
추천해요
8년

지금은 한물 간 청담동베이커리 이지만 저에겐 늘 한결 같은 고향의 맛 같은 뭐 그런 곳 ㅎㅎ 선배들이 여기 빵 맛을 알려 준 뒤고 학창시절 꼬깃꼬깃 돈을 모아 치즈바게트를 사 먹던 곳 이죠. 트렌드를 따라가려 여러 시도가 보이기도 하지만 저에겐 늘 클래식 같은 장소 입니다. 새로운 메뉴가 나왔지만 산딸기무스를 늘 동경했던 어린? 시절이 생각 나 늘 이것만 시키게 되네요 ㅎㅎ

케익하우스 윈

서울 강남구 삼성로 719 경덕빌딩 1층